세종시 배예일 남자 중등 자유형 100m 銀!...장애학생체전 첫 메달.
작성자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작성일
2025-05-14
조회
135

남자 중등 DB(청각장애 등급) 자유형 100m 종목 결승에서···2년 연속 메달 획득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세종시선수단에 첫 번째 메달 소식이 전해졌다.
첫 메달의 주인공은 세종시선수단 수영의 배예일(소담중 2년)로, 13일 창원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중등 DB(청각장애 등급) 자유형 100m 종목 결승에서 1분 18초 29의 기록으로 2위에 오르며 세종시선수단에 첫 은메달을 선사했다.
배예일 선수는 지난해 같은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2년 연속으로 메달을 획득하는 기쁨을 누렸다.
첫 메달의 주인공은 세종시선수단 수영의 배예일(소담중 2년)로, 13일 창원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중등 DB(청각장애 등급) 자유형 100m 종목 결승에서 1분 18초 29의 기록으로 2위에 오르며 세종시선수단에 첫 은메달을 선사했다.
배예일 선수는 지난해 같은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2년 연속으로 메달을 획득하는 기쁨을 누렸다.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세종시선수단은 10개 종목(디스크골프,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수영, 슐런, 육상, 조정, 탁구, e-스포츠), 134명(선수 및 지도자 68명, 임원 19명, 인솔교사 및 보호자 47명)이 참가하며, 올해에는 지난해 획득한 총 19개(금5, 은8, 동6)의 메달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