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세종시장애인체육회, 펜싱ㆍ유도 전국대회서 메달 행진
작성자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작성일
2026-06-30
조회
39
금 4개 등 총 8개 메달 획득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유도선수단(사진 왼쪽부터 양정무, 황현, 이현아, 박한서, 김주니).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이 제주에서 열린 전국 장애인펜싱·유도대회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하며 지역 장애인체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세종시 연고협약팀인 GKL 펜싱 선수단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제주 대정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코리아오픈배 전국장애인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따냈다.
남자 개인 Cat.A에 출전한 심재훈은 에페 종목에서 정상에 올랐고, 플러레 종목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다. Cat.B에 나선 박천희는 사브르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제주 유도회관에서 열린 2026 전국하계장애인유도선수권대회 겸 2027년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도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유도실업팀과 장애인스포츠단의 선전이 이어졌다.
유도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남자 청각 개인전에서는 유도실업팀 소속 황현이 -73㎏급, 양정무가 -90㎏급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여자 청각 개인전에서는 이현아가 -57㎏급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남자 청각 개인전에서 김주니는 +100㎏급, 장애인스포츠단 소속 박한서는 -73㎏급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은 두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총 8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전국 무대에서 세종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강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전국대회마다 값진 성과를 이어가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유양준기자
yjyou@jeonmae.co.kr
출처 : 전국매일신문 - 전국의 생생한 뉴스를 ‘한눈에’(http://www.jeonmae.co.kr)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유도선수단(사진 왼쪽부터 양정무, 황현, 이현아, 박한서, 김주니).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이 제주에서 열린 전국 장애인펜싱·유도대회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하며 지역 장애인체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세종시 연고협약팀인 GKL 펜싱 선수단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제주 대정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코리아오픈배 전국장애인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따냈다.
남자 개인 Cat.A에 출전한 심재훈은 에페 종목에서 정상에 올랐고, 플러레 종목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다. Cat.B에 나선 박천희는 사브르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제주 유도회관에서 열린 2026 전국하계장애인유도선수권대회 겸 2027년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도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유도실업팀과 장애인스포츠단의 선전이 이어졌다.
유도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남자 청각 개인전에서는 유도실업팀 소속 황현이 -73㎏급, 양정무가 -90㎏급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여자 청각 개인전에서는 이현아가 -57㎏급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남자 청각 개인전에서 김주니는 +100㎏급, 장애인스포츠단 소속 박한서는 -73㎏급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은 두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총 8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전국 무대에서 세종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강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전국대회마다 값진 성과를 이어가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유양준기자
yjyou@jeonmae.co.kr
출처 : 전국매일신문 - 전국의 생생한 뉴스를 ‘한눈에’(http://www.jeonma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