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체육선생님의 오해를 풀어주세요.
작성자
이영숙
이메일
작성일
2026-01-20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 저는 활동보조선생님입니다.
지금 활동 보조 하는 아이의 엄마와 이야기 한 후 이렇게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체육을 시작 한지 1년 동안 아이를 따라다니면서 때리거나 밀치거나 하시지 않으셨어요.
오늘은 기분이 어떤지 잘했는지 못했는지 이야기도 해주셨고요.
처음 적응 시기 때 아이가 힘들어 하고 있을 때 오히려 아이 엄마랑 전화를 하며
적응 시키는데 힘을 쓰시더라고요 .
저도 활동 보조 일을 하지만 선생님처럼 아이를 생각해 주는 게 힘든 일 인데
먼저 아이에게 손을 내미는 선생님 보고 참 마음이 따뜻한 분이시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선생님한테 이제 마음을 열어준 아이 믿고 따르는 아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아이
남은 아이들을 생각해주셔서 제대로 판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아이들이 너무 기다리고 있어요 .
빠른 결과와 오해를 풀어주셔서
제자리로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활동 보조 하는 아이의 엄마와 이야기 한 후 이렇게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체육을 시작 한지 1년 동안 아이를 따라다니면서 때리거나 밀치거나 하시지 않으셨어요.
오늘은 기분이 어떤지 잘했는지 못했는지 이야기도 해주셨고요.
처음 적응 시기 때 아이가 힘들어 하고 있을 때 오히려 아이 엄마랑 전화를 하며
적응 시키는데 힘을 쓰시더라고요 .
저도 활동 보조 일을 하지만 선생님처럼 아이를 생각해 주는 게 힘든 일 인데
먼저 아이에게 손을 내미는 선생님 보고 참 마음이 따뜻한 분이시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선생님한테 이제 마음을 열어준 아이 믿고 따르는 아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아이
남은 아이들을 생각해주셔서 제대로 판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아이들이 너무 기다리고 있어요 .
빠른 결과와 오해를 풀어주셔서
제자리로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