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GKL휠체어펜싱팀' 전국대회서 금2ㆍ은1ㆍ동3 '쾌거'
작성자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작성일
2026-03-29
조회
117
‘플러레·에페·사브르’ 전 종목 고른 활약
‘심재훈 2관왕’ 최강자 입지 재확인
‘박천희 3종목 동메달’ 팀 전력 입증

세종시 연고 GKL휠체어펜싱팀 심재훈 선수(위 왼쪽)와 박상민 감독(오른쪽). /세종시
세종시 연고 GKL휠체어펜싱팀이 전국대회에서 6개 메달을 쓸어 담으며 지역 장애인 체육 경쟁력을 입증했다.
◇ 전국대회서 입증된 세종 장애인 체육 저력
세종시 연고 협약팀인 GKL휠체어펜싱팀은 ‘제5회 전국장애인펜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등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31일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전북 익산반다비체육센터에서 3일간 개최됐으며, 플러레·에페·사브르 3개 종목 개인전과 혼성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전국에서 2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세종에서는 감독 1명과 선수 3명이 출전해 높은 집중력과 기량을 선보였다.
소수 정예로 참가했음에도 다수 메달을 획득하며 세종 장애인 체육의 경쟁력을 전국 무대에 각인시켰다는 평가다.
특히 종목별 고른 성과는 특정 선수 의존이 아닌 팀 전체 전력의 균형을 보여준 결과로 의미를 더한다.
◇ 심재훈 2관왕…‘최강자’ 존재감 입증
심재훈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플러레와 에페 종목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
여기에 사브르 종목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하며 전 종목에서 입상하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기술과 체력, 경기 운영 능력을 고루 갖춘 경기 내용으로 국내 휠체어펜싱 최강자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종목별 특성이 다른 세 가지 무기에서 모두 성과를 거둔 점은 선수 개인 역량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번 성과는 향후 국제대회 경쟁력 확보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 박천희 3종목 입상…팀 경쟁력 ‘완성’
박천희 선수는 플러레, 에페, 사브르 전 종목에서 각각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모든 종목에서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실력을 증명한 것이다.
특정 종목에 치우치지 않고 전 영역에서 입상한 점은 선수 개인뿐 아니라 팀 전력의 깊이를 보여준다.
두 선수의 고른 활약은 세종 GKL휠체어펜싱팀이 전국 정상급 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소수 인원으로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팀 운영 체계 역시 주목할 부분이다.
◇ “지속 지원으로 경쟁력 강화”…향후 기대감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최고의 성적으로 세종시의 이름을 빛낸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세종시 장애인 체육에 대한 관심과 지원 확대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지속적인 훈련 환경 개선과 체계적인 지원이 이어질 경우, 전국을 넘어 국제무대에서도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세종 GKL휠체어펜싱팀의 상승세가 향후 어떤 성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출처 : 공뉴스(https://www.bzeronews.com)
‘심재훈 2관왕’ 최강자 입지 재확인
‘박천희 3종목 동메달’ 팀 전력 입증

세종시 연고 GKL휠체어펜싱팀 심재훈 선수(위 왼쪽)와 박상민 감독(오른쪽). /세종시
세종시 연고 GKL휠체어펜싱팀이 전국대회에서 6개 메달을 쓸어 담으며 지역 장애인 체육 경쟁력을 입증했다.
◇ 전국대회서 입증된 세종 장애인 체육 저력
세종시 연고 협약팀인 GKL휠체어펜싱팀은 ‘제5회 전국장애인펜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등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31일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전북 익산반다비체육센터에서 3일간 개최됐으며, 플러레·에페·사브르 3개 종목 개인전과 혼성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전국에서 2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세종에서는 감독 1명과 선수 3명이 출전해 높은 집중력과 기량을 선보였다.
소수 정예로 참가했음에도 다수 메달을 획득하며 세종 장애인 체육의 경쟁력을 전국 무대에 각인시켰다는 평가다.
특히 종목별 고른 성과는 특정 선수 의존이 아닌 팀 전체 전력의 균형을 보여준 결과로 의미를 더한다.
◇ 심재훈 2관왕…‘최강자’ 존재감 입증
심재훈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플러레와 에페 종목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
여기에 사브르 종목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하며 전 종목에서 입상하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기술과 체력, 경기 운영 능력을 고루 갖춘 경기 내용으로 국내 휠체어펜싱 최강자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종목별 특성이 다른 세 가지 무기에서 모두 성과를 거둔 점은 선수 개인 역량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번 성과는 향후 국제대회 경쟁력 확보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 박천희 3종목 입상…팀 경쟁력 ‘완성’
박천희 선수는 플러레, 에페, 사브르 전 종목에서 각각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모든 종목에서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실력을 증명한 것이다.
특정 종목에 치우치지 않고 전 영역에서 입상한 점은 선수 개인뿐 아니라 팀 전력의 깊이를 보여준다.
두 선수의 고른 활약은 세종 GKL휠체어펜싱팀이 전국 정상급 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소수 인원으로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팀 운영 체계 역시 주목할 부분이다.
◇ “지속 지원으로 경쟁력 강화”…향후 기대감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최고의 성적으로 세종시의 이름을 빛낸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세종시 장애인 체육에 대한 관심과 지원 확대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지속적인 훈련 환경 개선과 체계적인 지원이 이어질 경우, 전국을 넘어 국제무대에서도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세종 GKL휠체어펜싱팀의 상승세가 향후 어떤 성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출처 : 공뉴스(https://www.bzero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