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신의현, 전국장애인동계체전 금메달만 셋… 3관왕 등극
작성자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작성일
2025-02-17
조회
89
세종시 신의현, 전국장애인동계체전 금메달만 셋… 3관왕 등극
세종 선수단이 딴 금 3·동메달 1개, 전부 신의현 몫

세종시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의현은 세종시 선수로 출전해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키 2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았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따냈다.
먼저 지난 11일 열린 바이애슬론 종목에서 남자 좌식 스프린트 4㎞에 출전해 18분42초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12일 열린 바이애슬론 남자 좌식 인디비주얼 6㎞에서는 33분49초8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 지난 13일 열린 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 좌식 LW10∼LW12(통합) 3㎞ 11분03초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또다시 따냈다.
연이어 14일 열린 크로스컨트리 남자 좌식 프리 6㎞에서도 14분44초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이번 대회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 종합 점수 2298점으로 이번 대회 종합 순위 14위에 올라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최민호 세종시장애인체육회 회장(세종시장)은 “투혼을 발휘하며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3관왕 달성의 위엄을 보여준 신의현 선수가 진심으로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 기간 최선을 다해 세종시의 명예를 걸고 선전해준 선수와 감독·코치에게 모두 고맙다”고 말했다.
세종 선수단이 딴 금 3·동메달 1개, 전부 신의현 몫

세종시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의현은 세종시 선수로 출전해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키 2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았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따냈다.
먼저 지난 11일 열린 바이애슬론 종목에서 남자 좌식 스프린트 4㎞에 출전해 18분42초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12일 열린 바이애슬론 남자 좌식 인디비주얼 6㎞에서는 33분49초8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 지난 13일 열린 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 좌식 LW10∼LW12(통합) 3㎞ 11분03초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또다시 따냈다.
연이어 14일 열린 크로스컨트리 남자 좌식 프리 6㎞에서도 14분44초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이번 대회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 종합 점수 2298점으로 이번 대회 종합 순위 14위에 올라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최민호 세종시장애인체육회 회장(세종시장)은 “투혼을 발휘하며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3관왕 달성의 위엄을 보여준 신의현 선수가 진심으로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 기간 최선을 다해 세종시의 명예를 걸고 선전해준 선수와 감독·코치에게 모두 고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