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곡고 최영준,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전 육상 금메달
작성자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작성일
2025-05-14
조회
201

14일 남고 포환던지기 F31~F33 결승에서...선수단 첫 번째 金 주인공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한 세종시선수단에 첫 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은, 남고 포환던지기 F31~F33에 출전한 반곡고 2학년 최영준 선수가 차지했다.
최영준 선수는14일 김해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치러진 남고 포환던지기 F31~F33 결승 경기에서 3.98m를 던져 1위에 오르며 세종시선수단에 금메달을 선사했다.
이번 대회에 세종시선수단은 10개 종목(디스크골프,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수영, 슐런, 육상, 조정, 탁구, e-스포츠), 134명(선수 및 지도자 68명, 임원 19명, 인솔교사 및 보호자 47명)이 참가하고 있다.
최영준 선수는14일 김해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치러진 남고 포환던지기 F31~F33 결승 경기에서 3.98m를 던져 1위에 오르며 세종시선수단에 금메달을 선사했다.
이번 대회에 세종시선수단은 10개 종목(디스크골프,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수영, 슐런, 육상, 조정, 탁구, e-스포츠), 134명(선수 및 지도자 68명, 임원 19명, 인솔교사 및 보호자 47명)이 참가하고 있다.
한편,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오는 16일까지 역대 최다 규모인 4165명(선수 1926명, 임원 및 관계자 2239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상남도 일원의 5개 시ㆍ군의 17개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