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최영준,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전 금메달 2관왕!
작성자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작성일
2025-05-15
조회
174

15일 남고 원반던지기 F31~F33 결승 1위...2위 선수 기록 월등히 앞서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세세종시선수단에이번 대회 처음으로 금메달 2관왕이 탄생했다.
15일 오전 김해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치러진 남고 원반던지기 F31~F33 결승에 출전한 최영준 선수(반곡고 2년)가 10.65m를 던져 1위에 오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최영준 선수의 기록은 2위 선수의 기록(4.35m)을 월등히 앞서 경기를 지켜보던 많은 관계자와 관중들을 놀라게 했다.
이로써 지난 14일 남고 포환던지기 F31~F33 결승에서도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최영준 선수는 오늘 또다시 금메달 한개를 추가하며,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라 세종시선수단에 큰 기쁨을 선사했다.
15일 오전 김해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치러진 남고 원반던지기 F31~F33 결승에 출전한 최영준 선수(반곡고 2년)가 10.65m를 던져 1위에 오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최영준 선수의 기록은 2위 선수의 기록(4.35m)을 월등히 앞서 경기를 지켜보던 많은 관계자와 관중들을 놀라게 했다.
이로써 지난 14일 남고 포환던지기 F31~F33 결승에서도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최영준 선수는 오늘 또다시 금메달 한개를 추가하며,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라 세종시선수단에 큰 기쁨을 선사했다.
한편 세종시선수단은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10개 종목(디스크골프,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수영, 슐런, 육상, 조정, 탁구, e-스포츠), 134명(선수 및 지도자 68명, 임원 19명, 인솔교사 및 보호자 47명)이 참가하고 있다.
